2012년 회사 신년워크샵(춘천 라데나 리조트) by 빠다맨


2012년 1월 13일 14일에 걸처서 전사 워크샵을 갔다....
춘천에 있는 라데나 리조트
날이 추워서 호수들이 얼어 있었다....
으 추워....


강원도 답게 호수가 땡땡 얼어 있당....ㅋ


금요일에는 실적 및 향후 플랜 발표... 토요일에는 중도 관광....
남이섬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전혀 비슷하지 않은....
남이섬은 관광지 느낌이 많은데... 중도는 별로.... 아직 개발중인가 부다....ㅋ


직원들 사진도 찍어주구....
이날 영하 10도 였다....


그래도 중도에서 조금 멋진곳....


가을에 갔으면 좋을걸....


멋진 갈대....
나름 운치는 있어요.... 중도....


인공적으로 조성된 얼음 폭포....
예전에는 상당히 먼길이었는데....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가 뚤리면서 한시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는....


2011년 12월 31일 무주리조트(콘투어 플러스 사용기) by 빠다맨


새로 구매한 콘투어 플러스로 동영상을 찍어 봤다....
크.... 허접한 나의 스키 실력....
암튼 스키헬멧에 고정시켜서 찍으니 나름 멋지다....
동영상에 음악좀 넣어줘요.....
윽....빨리 터득해야 할텐뎅....



브리코 헬멧에 장착한 콘투어 플러스
화각이 170도라 약간 왼쪽으로 설치가 됬는데도 불구하고 잘찍혔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2시간 30분정도의 배터리 성능은 1시간도 못넘겼당....
추가로 구매한 배터리는 넘어져서 잃어 버렸당....크 아꿉당...

12월 17일 2011/2012 시즌 첫 스킹 by 빠다맨


2011/2012 시즌 첫 스킹
무주리조트를 가다....
영하 6도에 엄청 스키타기 좋은 날씨였다....


무주 창립회원만 부킹가능하다는 두솔동 콘도
스키를 들고 바로 나가면 서역기행 슬로프가.....
열라 편하당.....


멋진 내동생....ㅋ
절라 멋지넹.....


깔삼한 데쌍트 팀복으로 ...ㅋ


이날 처음 조우한 경천이 친구....ㅋ


스키타기 넘 넘 좋은 날이었다...
다만 최상급 슬로프 오픈이 전무하다는
그나마 12시 30분 부터 레이더스 하단이 열려서 조금은 위안이 되는듯...
아마 다음주면 야마가며 프리웨이며 모두 오픈할듯...


열쒸미 재설하고 있는 무주리조트....
여기는 야마가....
야마가야 빨리 열려라....ㅋ


이날 함께한 녀석들.....




서역기행으로 가는 라이너 리프트....
환상이네....


마지막으로 내사진 한장더....
절라 멋지넹....ㅋ


모처럼 새차한 GTD by 빠다맨


유리막 코팅후 첨으로 세차장을 갔다...
때빼고 광내니... 이쁘네... 쥐티디...

11월 12일 영암 아크로 CC by 빠다맨


국내 최장의 골프장을 가다...
영암 아크로CC
아침 8시 10분 티옵
가는길에 한치 앞도 분간 하기 힘든 안개가... 오늘 라운딩 망쳤구낭....했었다...
하지만 아크로는 산꼭대기에 골프장을 지어놨다....
발밑으로 안개가...ㅋ
1번홀 좌로 도는 550야드 내리막 파5홀
드라이버가 잘못 맞았지만 무난하게 파 작성


2번째홀 440야드 파4홀이다..
같이 온 앞팀이 블루에서 플레이해서 우리팀도 블루다....
드라이버는 잘맞았지만 오른쪽 법면에 올라 앉아 있다... 거리도 180야드
6번아이언으로 페이스 열고 그린주변에 갔다 놓고 어프로치로 파....
오늘 숏게임 감이 좋다....


주말이라 티를 레귤러에다 갔다놨다....
원래는 450야드가 넘는 홀인데....
화이트티도 400야드가 넘는다...퀙
역시 국내 최장의 골프장 답다...
원래는 회원제 였는데... 3년전엔가 4년전엔가 퍼블릭으로 전환했다...
이홀은 내리막 라이에서 퍼터를 잡았어야 하는 후회가....
보기...


아크로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3홀이다...
162야드 이지만 내리막 이라 150야드만 보고 8번아이언으로 펀치...
핀에 붙지 않았지만 무난하게 파....


아침에 서울에서 바로 영암으로 내려온 영석이....
드라이버를 바꿔서 왔단다....ㅋ
하지만 오비 하나 까지 않고 잘치네...
421야드 내리막 왼쪽으로 도는 파4홀
아크로 블루티는 거의가 400야드 이상인것 같다.... 아닌홀도 있지만...
드라이버 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상당한 어려움을 격는 그런...
하지만 대체로 페어웨이가 넓어서 부담은 없다...
이홀도 어프로치 붙여서 파...
거리가 기니까 레귤러온이 안된다.....


그린에서 바라본 모습
그림같다...



모처럼 짧은홀 등장 340야드 오르막 우로도는 파4홀
드라이버 잘맞고 세컷샷 잘맞고....
버디 트라이 넬름 비껴간당....


169야드 내리막 파3홀...
페이드를 걸어서 친다고 왼쪽을 보고 페이드로 쳤느데... 똑바로 간당....ㅋ
제주도 온에 투펏 파....


383야드 오르막 파4홀....
드라이버 잘맞고 아이언이 조금 길어서 롱펏 짧아... 쓰리펏 보기...


전반 마지막 파5홀
이홀에서 맥이 확 풀렸다....
전반까지 그렇게 잘 지켜 왔었는데....
드라이버 쪼루 레이디 티에서 9번아이언 세번째 샷 3번우드 우측으로 밀리면서 해저드
5번째샷 그린에 올려서 투펏 따블


후반 시작홀 상당한 고도차가 있는홀....
아크로 골프장은 여름에는 다른곳 보다 2도 이상 낮다고 한다....
겨울은 상대적으로 더추운....
관리는 대체로 잘되어 있다....
티박스 관리, 그린관리, 페어웨이 관리 뭐... 이정도면 수준급이다....
이홀은 드라이버가 말리면서 해저드 앞까지 아이언으로 붙여서 파....


507야드 파5홀이다...
이홀은 다른 홀보다 조금 짧은 홀이다...
드라이버가 넘넘 잘맞아서 가보니 그린이 보이지 않는다...
드로우가 나면서 왼쪽으로 ...
거리는 220야드 남았다고 하니 내 주특기인 드로우로 걸어서 올렸다...투온에 투펏 버디...ㅋ


이날 컨디션은 상당히 좋았는데... 후반 6,7,8,9 네개 홀에서 완죤히 망가 졌다...
골프가 안돼면 사진도 찍기 싫은가 보다....ㅋ
이홀도 억세가 상당히 멋진 홀이다...
후반 4번째홀 188야드 파3홀
아이언을 엄청 땡겼다... 고질병이다...
다행이 오비는 면하고 어프로치를 기가 막히게 붙여서 파....


멋찌게 찍어줘요...ㅋ
멋지네....


웅 진짜로 나머지 홀이 사진속에 없당....
어케 쳤는지 기억도 안난다...ㅋ
오늘느낀점 동반자의 행동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다...
골프는 매너 경기다... 서로를 존중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경기....
오늘 아크로는 너무나 골프치기 좋은 날이였다...
이런 날은 내년으로 기약하며....
멀리 영암에서.... 빠다맨의 2011년 마지막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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